타임라인
긴 방송의 흐름을 한눈에.
방송 챕터, 반응이 많은 구간, 숏폼 후보를 같은 타임라인 위에 모아 보여줘요. 전체를 다시 보지 않고도 어떤 순간이 왜 후보로 잡혔는지 먼저 확인할 수 있어요.
- 방송 시간별 내용 정리
- 반응이 많은 구간 표시
- 숏폼 후보 확인
타임라인 화면
토크·리액션 클립 위주로 만들어요
방송이 끝난 뒤
라이브는 끝났는데 할 일은 남아 있어요. 편집점 찾기, 컷 편집, 자막, 업로드까지
방송보다 편집이 더 오래 걸리는 날도 있죠.
8시간 방송에서 터진 순간을 찾으려면 결국 8시간을 다시 봐야 합니다.
어디가 편집점이었는지 기억에만 남아 있어요.
Clipspray는 방송 전체를 분석해, 타임라인과 편집점을 잡아줘요.
장면을 찾아도 끝이 아니에요. 컷을 다듬고 자막을 얹어야 클립 하나가 완성됩니다.
클립 하나에 몇 시간이 그냥 사라져요.
Clipspray는 찾아낸 구간을 다듬어 자르고, 자막과 함께 클립을 만들어 드려요.
알면서도 다시보기는 쌓여가고, 편집자를 쓰자니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그 작업 전부, 방송 이후에 Clipspray가 대신 해드려요.
작동 방식
미리 자르지 않아도 괜찮아요. 풀 영상을 그대로 업로드 해요.
처음부터 끝까지, 여러 신호를 함께 보고 진짜 터진 순간을 골라요.
타임라인부터 원본·자막·편집본까지, 방송 하나를 리포트 한 장으로 받아봐요.
타임라인
방송 챕터, 반응이 많은 구간, 숏폼 후보를 같은 타임라인 위에 모아 보여줘요. 전체를 다시 보지 않고도 어떤 순간이 왜 후보로 잡혔는지 먼저 확인할 수 있어요.
타임라인 화면
컷편집 · 자막
터진 구간을 원본 화질 그대로 컷편집하고, 받아쓴 자막을 입혀 드려요. 그대로 올려도 되고, 내 편집의 재료로 가져가도 됩니다.
컷편집·자막 화면
숏폼 편집본
추천 장면을 후보 리스트로만 던지지 않아요. 자막·제목·길이까지 입힌 편집본을 미리 받아보고, 업로드할 클립만 빠르게 고를 수 있어요. 올려두면 방송이 꺼진 시간에도 새 시청자를 데려오죠.
숏폼 편집본 화면
차별점
기존 툴은 화면만 봐요. 방송의 재미는 채팅과 도네가 터지는 순간에 있는데요.
그래서 도구가 많아도 결국 다시 돌려보거나, 비싼 편집자에게 넘기게 됩니다.
사용 후기

“AI가 방송에서 쓸 만한 구간을 타임라인으로 잡아주는 기능이 좋아서 계속 사용하고 있어요. 직접 편집하다 보니 편집점을 찾는 게 가장 어려운데, 타임라인을 보고 괜찮은 부분만 골라서 작업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특히 타임라인을 디테일하게 잘 잡아주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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